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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오늘(14일) '뮤뱅'서 신곡 '냐옹이' 무대 최초 공개

기사입력 2020.02.14 11:1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코쿤(KOKOON)이 '냐옹이'로 컴백하며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코쿤(전재민, 이창한, 강주원, 김태길, 다나카 료)은 14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 '냐옹이'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어 15일 방송되는 MBC '음악중심'에도 출연한다.

코쿤 신곡 '냐옹이'는 멤버들이 각기 다른 매력의 고양이로 변신한 콘셉트의 곡이다. 남성적인 매력을 강조했던 데뷔곡 '뭐라고?'와 달리 신곡 '냐옹이'는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앞세웠다.

이번 곡은 코쿤 소속사 윤소그룹의 수장인 개그맨 윤형빈이 직접 작사, 작곡했다. 여기에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 노래의 작곡을 맡아왔던 이윤재 작곡가가 편곡을 맡았다.

윤형빈은 "코쿤이 음악방송에 출격한다. 코쿤 멤버들이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컴백 전날까지 최선을 다했다"면서 "중독성을 부르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코쿤의 '냐옹이'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코쿤은 윤형빈과 일본 기업 요시모토흥업이 제작한 5인조 그룹이다. 지난 2018년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개그 무대에 데뷔한 뒤 다수 행사, 공연 등에서 활약 중이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윤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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