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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작·감·배"…'슬기로운 의사생활' 모두가 기다린 레전드 조합

기사입력 2020.02.14 09:1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짧은 하이라이트 공개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또 한번의 신드롬 탄생을 기대케 한다.

3월 12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2020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이자 화제작으로 단숨에 등극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기대될 수 밖에 없는 이유 3가지를 짚어본다.

# 신원호 감독 이우정 작가 의기투합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응답’ 시리즈와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전국민적 신드롬을 일으켰던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매 작품마다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자아내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드라마를 선보여 왔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새로운 인생드라마의 탄생을 예감하고 있다. 믿고 보는 감독과 작가, 그 이름만으로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까지 스타성과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웰메이드 제작진과 더불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선보일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브라운관 첫 데뷔이지만 뮤지컬에서는 베테랑 연기자인 전미도까지 더해진 신선한 캐스팅 조합은 예상치 못한 또 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작품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 의대동기 5인방 케미, 평범하지만 특별한 이야기

이러한 기대와 관심을 입증하듯 지난 11일 공개된 짧은 하이라이트는 각기 다른 의대동기 5인방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시키며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보여줄 새로운 ‘의드’에 대한 기대감까지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오는 3월 12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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