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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게임' 최현우X이준형, 유료게임 두고 잔소리 폭격 "감 좀 찾아"

기사입력 2020.02.13 23:26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핑거게임' 마술사 최현우, 이준형이 전범석에게 잔소리 폭격을 펼쳐 웃음을 안겼다.  

13일 방송된 tvN '핑거게임' 에서는 '눈.빠.손' 팀으로 뭉친 마술사 최현우, 이준형, 전범석이 상금 획득에 도전했다.

이날 최현우, 이준형, 전범석은 "눈보다 손이 빠른 팀"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1라운드는 눈을 가리고 SOS 구조 깃발을 핑거가 있는 지정 구간에 올리는 게임이었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전범석이 유료 연습에도 연이은 실패를 기록하자 최현우는 "이 친구가 눈을 감으면 팔이 짧아지는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준형은 "무턱대고 하지 말고 한 번 더 해도 되는데 감을 찾았으면 좋겠다"라며 잔소리 폭격을 이어갔다. 이어 MC들에게 "1라운드에서 연습에 이렇게 돈을 많이 쓴 사람이 있냐"라고 물었고, 이에 신동엽은 "물론이다. 그분들에 비하면 굉장히 많이 남아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전범석은 "이거는 연습을 해본다고 되는 게 아닌 거 같다"며 도전을 펼쳤지만, 실패를 하며 1라운드에서 탈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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