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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조보아, 셔틀환자에 뿌듯...안상우와 갈등

기사입력 2020.02.13 22: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보아가 셔틀환자들을 진료하고 뿌듯해 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11회에서는 정영재(조보아 분)가 셔틀환자들을 진료하고 뿌듯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재는 왕진을 가려다가 셔틀버스가 도착하며 미령병원으로 환자들이 들이닥치자 의아해 했다.

정영재는 병원장한테 바로 연락을 했다. 병원장은 정영재에게 앞으로 환자들을 잘 맡아보라고 했다.

정영재는 환자들을 진료한 뒤 뿌듯해 했지만 박진만(안상우)이 강원명성병원을 다녀와서는 스폰서를 운운했다.

박진만은 정영재에게 "셔틀환자 보내준 거 후원자라는 거 다 알고 왔다. 후원자가 계속 비용댈 테니 셔틀 보내라고 했단다"라고 말했다. 정영재는 후원자 얘기에 얼굴이 어두워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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