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0-02-29 12:31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인류애"...'포레스트' 조보아, 박해진 걱정 '애써 부정'

기사입력 2020.02.13 22: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보아가 박해진을 향한 걱정을 애써 부정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11회에서는 정영재(조보아 분)가 강산혁(박해진)을 향한 걱정을 애써 부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재는 혼자 컵라면을 먹으면서 강산혁이 훈련 중 사라졌을 때 놀랐던 자신을 떠올렸다.

정영재는 "떠내려가든 말든 왜 놀라는 건데"라며 "이 죽일놈의 인류애. 징글징글한 오지랖"이라고 혼자 짜증을 냈다.

그때 강산혁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정영재는 문 쪽으로 가 봤다. 강산혁이 문을 열고 정영재 앞에 나타났다.

강산혁은 "우리가 해야할 얘기가 있지 않으냐"고 했다. 정영재는 괜히 뜨끔해 하며 "촉탁의다. 촉탁의로서 놀라는 게 당연하지"라고 둘러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