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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방위대' 태사자 박준석 "공익근무 했던 이유는 기면증 때문"

기사입력 2020.02.13 21:49 / 기사수정 2020.02.13 21:51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그룹 태사자의 박준석이 공익근무를 했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

13일 첫 방송된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지구방위대'에는 김구라, 태사자 김형준, 박준석, 전진, 박휘순, 우지원이 출연했다.

'지구방위대'는 방위 출신 셀러브리티들이 모여 지역사회를 지키는 콘셉트로, 사회공헌과 공익실현이라는 기획 의도 아래 구성된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깜짝 등장한 박준석은 공익 근무 사실을 밝히며 "저는 기면증 때문에 못 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진은 "맞다. 예전에 친했을 때 박준석을 데리러 갔다. 근데 횡단보도에서 자고 있더라. 장난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또 태사자 멤버 김형준은 "잔을 들고 물을 마시다가도 갑자기 잔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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