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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박소담, 가시지 않는 아카데미 여운…트로피 들고 환한 미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2.13 20:59 / 기사수정 2020.02.13 21:19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박소담이 아카데미 트로피를 공개하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13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박소담의 모습으로, 그는 짙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은 채 오스카 상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아카데미서 받은 네 개의 트로피를 모두 공개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소담은 "명훈오빠 고마워. 사진 남겨줘서 #oscars2020 #parasite Thank you #NEON"라며 사진을 찍어준 박명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봉준호 감독은 물론 영화 '기생충' 팀은 지난 10일(한국시간)에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생충'은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한국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박소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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