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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도 찰떡' 박규리…상큼함 넘치는 근황 자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2.13 17:59 / 기사수정 2020.02.13 18:00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상큼함 넘치는 근황을 자랑했다.

박규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누피를 맞이하는 노랑노랑 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노란색 옷을 입고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벽면에도 묻히지 않는 이목구비와, 노란색이 잘 어울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째 컬러에도 안 밀리네", "노란색이 찰떡이야" 등 박규리의 미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박규리는 현재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으로 알려진 송자호 큐레이터와 공개 열애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박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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