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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엄마 위해 화과자 제작…얼굴만큼 빛나는 손재주[★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2.13 17:55 / 기사수정 2020.02.13 17:55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뛰어난 손재주를 자랑했다.

지난 12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좋아하는 화과자 #생신 선물 #만들기 #생신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과자 제작에 열중하는 정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채연의 잡티 없이 투명한 피부와 오목조목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정채연은 완성된 화과자 사진을 공개하면서 그의 특출난 재능을 뽐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는 대체 못 하는 게 뭐야", "진짜 이쁘다", "먹기 아까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채연은 지난해 7월에 종영한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2'에 출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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