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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 '연남동 키스신' 마지막 화 앞두고 주목, 웰메이드 웹드라마로 입소문 1200만 조회수 돌파

기사입력 2020.02.13 17:32


[엑스포츠뉴스 김원기 기자] 웹드라마 ‘연남동 키스신’이 12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상반기 최고의 인기 웹드라마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라이프타임 웹드라마 ‘연남동 키스신’은 마지막 화를 앞두고 조회수 고공행진을 달리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누적 조회수 1200만 뷰를 돌파함과 동시에 회당 평균 조회수 110만 뷰를 넘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것. 추리 로맨스라는 독특한 장르와 함께 매 화 짜릿한 엔딩 연출로 ‘웰메이드’ 웹드라마라는 평을 받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연남동 키스신’은 결말을 향해 달려갈수록 예측할 수 없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연애와 스킨십이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결말을 함께 추리하는 재미로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 
 
국내외 시청자들은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 몰입감이 엄청나다”, “배우들 그대로 시즌 2 가자”, “반해영같은 남사친 어디있나요” 라며 배우들의 감정 연기에 대한 호평과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이번주 금요일(14일) 밤 9시에 공개되는 마지막 화에서는 용기를 낸 여주인공 ‘윤솔’에 대한 소꿉친구 반해영의 마음이 밝혀질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후배 한연우가 다시 등장해 반전을 예고하며 마지막 화까지 시선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할 계획. 

 

라이프타임 채널이 자체 제작한 웹드라마 ‘연남동 키스신’은 연애 미스터리라는 이색 컨셉과 독특한 전개 방식으로 시청자들을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청춘들의 캠퍼스 라이프, 로맨스와 스킨십에 대한 고민 등 현실 공감을 유발하는 소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탄탄한 팬층을 모으며 2020년 상반기 최고의 ‘웰메이드’ 웹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열연을 펼치고 있는 홍승희, 김관수, 배인혁, 진예주, 이세희 등 출연 배우들에 대한 호평도 줄을 이으며 놀라운 팬덤을 만들어 내고 있다.
 
라이프타임은 ‘연남동 키스신’을 몰아볼 수 있는 통합본을 오는 21일(금) 오후 9시 공개해 몰입도 높은 시청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또한, 팬들의 요청이 빗발쳤던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도 28일(금) 오후 9시 공개해 팬들의 성원에 화답한다.
 
한편 라이프타임은 ‘연남동 키스신’의 대박 기운을 이어갈 차기 웹드라마를 3월 둘째주 금요일 밤 9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라이프타임은 지속적으로 웹드라마를 제작하고 금요일 9시를 웹드라마 고정 시청 시간대로 육성할 예정이다. 마지막 화는 이번 주 금요일 밤 9시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추후 라이프타임 TV 채널을 통해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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