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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끌어 안은 '메이 숙모' 마리사 토메이 "판도를 바꾼 기생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2.13 15:59 / 기사수정 2020.02.13 16:02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마리사 토메이가 오스카 '기생충' 애프터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마리사 토메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봉준호와 함께한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토메이는 봉 감독을 끌어안고 그를 향한 팬심을 가감없이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판도를 바꾼 기생충"이라는 글을 함께 업로드해 '기생충'의 오스카 수상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 뿐 아니라 봉준호 감독이 파티에서 이미경 부회장 등과 함께 오스카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과, 오스카 트로피 사진까지 함께 공개해 파티 비하인드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전 세계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마리사 토메이는 국내에서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속 '메이 숙모'로 잘 알려져 있으며, 1993년 '제 6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연기파 배우이다.

영화 '기생충'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의 4관왕을 달성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마리사 토메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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