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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언어의 온도', 공감대x꿀잼 배가시킬 시청포인트 #3

기사입력 2020.02.13 15:09 / 기사수정 2020.02.13 15:15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첫 공개를 앞둔 웹드라마 '언어의 온도:우리의 열아홉'이 시청포인트를 공개했다.

'언어의 온도'는 대한민국 고3들의 현실 공감 하이틴 드라마로, '믿고 보는 배우' 진지희와 함께 '에이틴2'의 강민아 등이 출연해 10대들의 공감을 유발할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높인다.

#1. 진지희X강민아X 남윤수, 팬파워 최강 배우들의 만남

진지희와 함께 강민아, 남윤수 등 팬파워 최강 배우들이 총 집결한 만큼 이들이 선보일 케미에 관심이 쏠린다.

'언어의 온도'로 첫 웹 드라마 주연을 맡은 진지희는 극 중 특별히 잘하는 것도 못하는 것도 없는 평범한 여고생 우진아 역을 맡았다. 무료한 고3 생활을 보내던 우진아가 필명으로 '언어의 온도' SNS 계정을 운영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와 함께 진지희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에이틴2'의 강민아는 극 중 인형 같은 외모와 완벽한 학교생활로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지만, 진짜 민낯을 숨긴 채 이중생활을 하는 여고생 한유리 역을 맡았다. '에이틴2', '몽슈슈 글로벌하우스' 등으로 웹드 여신으로 떠오른 강민아가 선보일 연기력과 매력에 이목이 모아진다.

또 웹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를 통해 웹드 핫루키로 떠오른 남윤수는 극 중 우진아의 소꿉친구이자 그녀를 남몰래 짝사랑하는 이찬솔로 분해 진지희와 선보일 케미도 주목 포인트다.

#2. 150만부 베스트셀러 원작X믿고 보는 제작진

'언어의 온도'는 150만부 베스트셀러 원작을 재해석한 웹드라마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원작 '언어의 온도'는 국내 주요 서점에서 2017년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이기주 작가의 에세이. '언어의 온도'는 고3 입시를 무대로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했던 원작의 문장과 테마를 활용, 영상 플랫폼에 맞게 각색해 따뜻한 문장과 테마가 시청포인트 중 하나이다.

또 시즌 통합 누적 조회수 7000만뷰를 기록한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시리즈 제작진의 신작이라는 점도 주목된다. 앞서 사회생활에 처음 뛰어든 취업 준비생들이 회사 내에 만연한 부조리를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았던 제작진이기에 벌써부터 '언어의 온도'에서 펼쳐질 스토리가 흥미를 자극하며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3. 더 강력해진 공감코드, 10대 '원픽' 웹드라마

마지막으로 '언어의 온도'는 10대 원픽 웹드라마를 예고한다. 기존 웹드라마가 고등학생들의 연애와 일상을 다룬 로맨스로 화제를 모은 반면 '언어의 온도'는 입시 지옥에 뛰어든 고등학생들의 고민과 갈등, 우정과 사랑에 이르기까지, 요즘 10대가 고민하는 모든 형태의 온도를 선사한다.

특히 1회는 진지희가 자신의 열정과 노력이 모두 등급으로 맺어지는 현실에 대한 아픔을 그릴 예정이다. 이에 더 강력해진 공감코드로 10대들을 들썩이게 할 '언어의 온도' 첫 방송에 관심이 모아진다.

'언어의 온도'는 1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 토요일 오후 6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TV에서 공개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네이버 브이라이브 V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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