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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최민식X박신혜X류준열, 가장 완벽한 날 모든 것을 잃었다

기사입력 2020.02.13 14:31 / 기사수정 2020.02.13 14:33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영화 '침묵'이 재방영한다.

13일 오후 5시부터 채널 CGV에서 방영되는 '침묵'은 정지우 감독 작품으로 배우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이하늬 등이 출연했다.

이야기는 재력과 사랑, 세상을 다 가진 남자 임태산(최민식 분)이 모든 것이 완벽히 행복하다 믿었던 그날 약혼녀이자 유명 가수인 유나(이하늬)가 살해 당하고, 용의자로 딸 임미라(이수경)가 지목되면서 시작된다.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사건. 임태산은 그날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그리고 최고의 변호인단을 마다한 채, 미라의 무죄를 믿고 보듬어줄 젊은 변호사 최희정(박신혜)을 선임한다.

미라가 기억하지 못하는 시간을 둘러싼 치열한 법정 공방. 하지만 사라진 그날의 CCTV 영상을 갖고 있는 유나의 팬 김동명(류준열)의 존재가 드러나며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침묵'은 2017년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 49만 4097명을 기록, 네이버 기준 관람객 평점 8.25점, 네티즌 평점 7.82점을 받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영화 '침묵'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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