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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도진 "탈락 후 전화 온 임영웅에 감동…꼭 우승해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2.13 13:25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미스터트롯' 이도진이 함께 출연한 임영웅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도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늘은 무슨 요일? 미트 보는 날"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도진은 "깜짝 발언, 이제 말한다"며 "도진이 떨어지고 녹화 다음 날 바로 전화 온 애는 영웅이하나였다. 형 너무 고생했다고 얼마나 감동 주는지. 형이 잊을 수가 없다"고 임영웅의 미담을 전했다.

임영웅과 같이 찍은 사진을 함께 올린 이도진은 "이 사진 찍을 때 다리 벌려서 키 맞춰주는 영웅이 사랑한다. 도진이가 뽑은 우승 후보는 임영웅. 어차피 우승은 임영웅 네가 꼭 우승해라"라며 임영웅을 응원했다.

이도진의 사진과 사연을 접한 팬들은 아쉽게 탈락한 이도진과 훈훈한 모습을 보인 임영웅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이도진은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강태관과의 1대1 데스매치에서 탈락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이도진 이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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