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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고수→조재룡, '바하마 먹튀' 막기 위한 토빈세 TF팀 결성

기사입력 2020.02.13 13:12 / 기사수정 2020.02.13 13:13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머니게임’ 고수-이성민-심은경-최웅-조재룡이 ‘한국형 토빈세TF팀’ 완전체를 결성한다.

13일 tvN 수목드라마 '머니게임' 측은 한국형 토빈세 TF팀의 극비 합숙 현장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머니게임’ 9회에서는 채이헌(고수 분)이 허재(이성민)와 손을 잡은 이유가 바하마의 먹튀를 방지하는 ‘한국형 토빈세’를 추진하기 위해서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반면 이 같은 움직임을 파악한 바하마의 유진한(유태오)은 한국시장 철수를 서둘렀고, 이로 인해 대한민국이 천문학적인 손실을 떠안을 위기에 놓였다. 이 가운데 이혜준(심은경)이 자신을 향한 유진한의 호감을 이용, 정보원 역할을 자처하며 TF팀에 합류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TF팀 완전체의 밤샘 합숙 현장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고수-이성민-심은경-최웅-조재룡은 기재부 사무실이 아닌 외딴곳에 아지트를 마련한 모습. 빼곡한 서류더미에 둘러싸여 비밀스러운 회의를 펼치는 이들의 모습이 첩보작전을 방불케 한다. 이에 바하마에 맞서 대한민국 최고의 금융 브레인들이 펼칠 속도전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머니게임’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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