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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미유, 유지희로 활동명 변경…GRDL서 새출발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2.13 11:35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스텔라장, 힙합 듀오 긱스 등이 소속된 싱어송라이터 레이블 GRDL(그랜드라인엔터테인먼트)이 싱어송라이터 ‘유지희’를 영입했다.

유지희는 97년생의 싱어송라이터로 2015년 19살의 나이에 미유(MIYU)라는 활동명으로 데뷔 했다. 자작곡들로 채운 첫 앨범 '소녀의 방' 발표를 시작으로 이후 3장의 정규앨범과 2장의 미니 앨범을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하여 발매하는 등 남다른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다.

유지희는 GRDL에 합류 후 활동명을 본명인 유지희(YUJIHI)로 바꿨다. 그 만큼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의미를 더한다.

'사랑'을 주로 노래하며 호소력 있는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의 가사로 리스너들을 사로잡는 유지희는 현재 새로운 미니 앨범 발매를 준비중이다. 유지희는 “무척 설레고 떨린다”라며 “첫 데뷔나 다름없는 마음가짐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준비하고 있다"라 GRDL 합류와 앨범 발매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유지희가 스텔라장, 긱스, 라이너스의 담요, 자메즈, 맥대디 등 다양한 컬러의 아티스트가 다수 포진한 GRDL에 합류 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 행보가 주목된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GR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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