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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펜타곤·문별·KARD 컴백 러시→효린X크루셜스타·김재환 무대까지

기사입력 2020.02.13 09:32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펜타곤과 마마무 문별의 솔로 컴백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KARD, 더보이즈, 체리블렛, 로켓펀치의 신곡 무대도 최초로 공개돼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13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펜타곤의 히트곡 메이커, 멤버 후이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Dr. Bebe’가 베일을 벗는다. 타이틀 곡 ‘Dr. Bebe’는 누구나 사랑에 빠지고 이별하며 반복되는 사랑의 굴레를 이야기하고, 이 굴레에서 나를 치유해줄 상대에게 외치는 울부짖음을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해낸 곡이다. 앞서 ‘빛나리’, ‘접근금지’ 등의 곡으로 음악성을 입증해온 펜타곤은 또 한번 새로운 명곡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걸크러쉬의 정석 마마무의 래퍼 문별도 첫 솔로 컴백무대를 가진다.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는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에 빗대어 내면의 이중성을 표현한 곡으로 한층 강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문별이 보여줄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퍼포먼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ARD도 새로운 곡으로 컴백한다. 이날 처음 공개되는 타이틀곡 ‘RED MOON’은 뭄바톤과 EDM 그리고 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캐치한 신스멜로디와 파워풀한 포스트 후렴이 매력적이다. 서로에게 이끌리는 뜨거운 감정을 붉은 달로 비유하여 표현한 가사가 어우러져 다이내믹한 분위기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보이즈의신곡 ‘Reveal’의 컴백 무대도 최초 공개된다. 타이틀 곡 ‘Reveal’은 프로그래시브 하우스 기반의 팝 R&B  트랙으로 더보이즈의 강렬한 변신을 담은 신곡이다. 달빛에 비친 늑대이자 한 해 첫 보름달의 의미를 가진 ‘울프문’을 모티브로 하는 이번 신곡 무대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더보이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체리블렛과 로켓펀치도 신곡으로 컴백, 색다른 매력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체리블렛의 신곡 ‘무릎을 탁 치고’는 주변 시선을 신경쓰지 말고 지금을 즐기자는 의미를 담은 곡으로, 중독성 있는 음악과 함께 탄탄하면서도 당찬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로켓펀치는 힙한 분위기의 타이틀 곡 ‘바운시’ 무대를선보인다.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 곡으로 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인다. 멤버들의 상큼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주 ‘스튜디오 M’은 모두의 마음을 녹일 감성 가득한 무대로 찾아온다. 먼저, 효린이 크루셜스타와 함께한 신곡 ‘말없이 안아줘’ 무대를 선보인다. 효린의 소울풀한 음색과 크루셜스타 특유의 트렌디한 무드가 어우러진 이번 무대로 감성을 전할 계획. 또, 김재환이 무대에 올라 새 디지털 싱글 ‘안녕’ 무대를 꾸민다. ‘안녕’은 정키가 작사, 작곡을 맡은 곡으로, 이별 후 혼자 남아 겪게 되는 감정의 변화를 김재환만의 깊은 감성으로 표현한다. 음악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김재환의 무대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이외에도 이날 여자친구, 골든차일드, 에버글로우, 이달의 소녀, 베리베리, H&D 등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13일 오후 6시 생방송.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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