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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안소미 "결혼 전 남편은 성인군자, 살아보니 웬 걸"

기사입력 2020.02.13 08:0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남편에 대해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육아와 개그우먼으로서의 삶을 병행하는 안소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소미는 결혼 전 남편의 성격에 대해 "거의 성인군자였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나?' 생각했다. 당진 같은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이런가보다 생각했다. 친구들도 정말 좋더라"고 말했다.

이어 "웬 것을. 결혼해보고 살아보니가 이제..다 아시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며 "그런데 남편도 그럴 거다. '어떻게 이런 여자가 있지' 싶다가도 시간 지나니까 '어떻게 이런 여자가 있지?' 이럴거다. 저희 서로 너무 잘 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1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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