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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 "데뷔한지 엊그제 같은데 5주년, 아직도 안 믿겨"

기사입력 2020.02.03 16:31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이 데뷔 5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여자친구(소원, 은하, 예린, 신비, 엄지, 유주)의 새 미니앨범 '回:LABYRINT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예린은 데뷔 5주년 소감에 대해 "데뷔한지 엊그제 같은데 5주년이라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아직도 많은 팬들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이렇게 활동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은하는 공백기 동안의 근황에 대해 "일본과 국내에서 팬미팅을 했다. 특히 일본은 데뷔 후 처음으로 하는 팬미팅이라 긴장이 됐는데 많이 호응해주셔서 감동을 받았다. 한국 팬미팅은 세 번째 팬미팅이었는데 팬들의 소원도 들어드리고 보고 싶어하신 무대도 보여드려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이 빅히트에 합류한 후 선보이는 첫 결과물인 '回:LABYRINTH'는 이날 오후 6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타이틀곡 '교차로 (Crossroads)'는 아름다운 선율을 바탕으로 강렬한 스트링 사운드(String Sound)와 신스(Synth)의 반전이 돋보이는 댄스 곡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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