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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희철·이상민, 입담 최강 김영철 패밀리 만남에 '진땀 뻘뻘' [포인트:컷]

기사입력 2020.01.25 16:30 / 기사수정 2020.01.25 16:3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미운 우리 새끼'의 김희철과 이상민의 진땀을 빼게 하는 강적들이 등장한다.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지난주 울산을 찾아간 김희철과 이상민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김희철과 이상민이 화끈한 입담 DNA를 가진 김영철 남매를 만나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는 여기에 모전자전 예능감을 자랑하는 김영철의 어머니까지 등장해 더 큰 웃음보를 터뜨릴 예정이다.

김영철의 어머니는 예상치 못한 돌직구를 던져 서장훈에게 '의문의 1패'를 선사하는 한편, 김희철의 어머니는 아들의 깜짝 폭로로 진땀을 뻘뻘 흘리는 등 녹화장은 이들의 솔직 토크에 초토화됐다. 

이 가운데 김희철과 이상민은 김영철이 "멋진 장관이 펼쳐질거야"라며 자신만만하게 데려간 곳에서 엄청난 광경을 목격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하늘이 시커멓게 물든 검은 무리들의 충격적인 비주얼에 이를 지켜본 MC들과 어머니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웃음과 긴장이 공존하는 김희철과 이상민의 울산 방문기는 오는 26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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