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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육대' 첫 금메달은 체리블렛 메이X느와르 남윤성…각 종목 예선 진행 [종합]

기사입력 2020.01.24 21:31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참신한 종목을 도입한 '아육대'에서 새로운 스타들이 등장했다.

24일 오후 5시 50분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가 방송됐다.

올해에도 육상과 양궁, 승부차기, 씨름, 투구, E스포츠, 승마 등 다양한 종목으로 아이돌 스타들의 대결이 이어졌다.

가장 먼저 육상 60M 달리기 경주가 진행됐다. 먼저 여성부 경기에서는 체리블렛 지원, 메이, 써드아이 유지, 이달의 소녀 이브가 예선 1위를 차지했고 2위 중 기록이 좋았던 아리아즈 시현, 공원소녀 서령까지 합류하며 결승 대진표를 완성했다. 특히 지난 대회들에서 좋은 성적을 냈던 멤버들이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남자 예선에서는 빅톤 허찬, 스트레이키즈 방찬, 멋진녀석들 활찬, 느와르 남윤성이 조 1위를 기록했고 에이비식스 전웅, 에이티즈 박성화가 좋은 기록으로 합류했다.

여자 결승전에서는 체리블렛 메이가 9.6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써드아이 유지에게 돌아갔고 체리블렛 지원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치열했던 남자 결승에서는 남윤성이 세 번째 결승 진출 끝에 7.9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멋진녀석들 활찬과 스트레이 키즈 방찬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씨름 단체전 경기가 펼쳐졌다. 첫 경기 에이티즈와 베리베리와의 경기에서는 에이티즈가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특히 정윤호는 압도적인 실력으로 모두를 놀래켰다. 이어진 빅톤과 SF9의 경기에서는 씨름부 출신의 빅톤 임세준이 놀라운 기량을 선보이며 빅톤이 2대 0으로 승리했다. 

온앤오프와 골든차일드 경기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골든차일드가 2대 1로 승리했다. 골든차일드는 부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했고 에이티즈와 빅톤의 준결승전에서는 에이티즈가 2대 0으로 승리했다. 에이티즈와 골든 차일드와의 결승전에서는 에이티즈가 강여상의 극적인 활약을 바탕으로 2대1 승리를 거뒀다.

씨름에 이어 E스포츠 슈팅게임 종목이 진행됐다. 1라운드 솔로 경기에서는 7킬을 기록한 박지훈이 우승을 차지했다. 모모랜드 나윤이 2위 온앤오프 MK가 3위를 기록했다. 온라인 축구 게임 종목에서는 펜타곤과 연합팀이 예선에서 가뿐히 1승을 차지했다.


양궁과 승부차기 대결 역시 흥미 진진한 대결이 펼쳐졌다. 앙궁 예선 첫경기에서는 몬스타엑스가 SF9을 꺾으며 다 결승에 진출했다.

승부차기에서는 정세운, 하성운, 김재환으로 구성된 솔로 연합이 베리베리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특히 정세운이 연이어 선방을 보이며 위기에 빠진 팀을 구내했다. SF9과 엔플라잉의 경기는 SF9이 가볍게 승리를 차지했다. 스트레이 키즈 역시 세븐틴을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400m 여자 예선에서는 우주소녀, 네이처, 체리블랫, 모모랜드가 결승에 진출했고 남자 예선에서는 베리베리, 에이티즈, 골든차일드, 동키즈가 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아육대 2부는 25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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