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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쥐띠 스타②) 오하영-예린-조이, 가요계 쥐띠 절친 ‘오정박합’[엑’s HD화보]

기사입력 2020.01.24 20:02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경자(庚子)년 새해가 밝았다. 경은 백색, 자는 쥐를 의미해 2020년은 ‘흰쥐의 해’라고 불린다. 흰쥐는 쥐 중에서도 가장 우두머리로 지혜를 갖고 있으면서도 사물의 본질을 꿰뚫는 데 능숙하고 생존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설날을 맞이해 흰쥐의 해에 더욱 화려하게 빛날 쥐띠 스타들, 그중에서도 다재다능한 능력으로 K-POP을 이끌어가는 쥐띠 아이돌을 알아본다. 

가요계에는 ‘오정박합’이라는 96년생 동갑내기 절친모임이 있다. 에이핑크 오하영, 여자친구 예린(본명 정예린), 레드벨벳 조이(본명 박수영) 세 명의 절친의 성을 따 만든 ‘오정박합’은 이들이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재학 당시부터 아이돌이 된 지금까지 이어져왔다. 이 절친 모임은 지난해 ‘2019 KBS 가요대축제’에서 유닛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에이핑크의 막내 오하영은 지난해 8월 데뷔 8년 만에 첫 번째 미니앨범 ‘OH!’를 발표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했으며 현재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와이낫’에 출연 중이다. 여자친구 예린은 지난해 1월 ‘해야(Sunrise)’, 7월 ‘열대야(Fever)’로 컴백해 활약했다. 최근 단독 팬미팅 ‘디어 버디 - 메이크 어 위시’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월 3일 컴백 예정이다. 레드벨벳 조이는 작년 ‘짐살라빔(Zimzalabim)’, ‘음파음파(Umpah Umpah)’, ‘Psycho(싸이코)’ 연이어 컴백해 활약했으며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농구부 매니저로 출연 중이다.

오하영 '에이핑크 막내의 반전 섹시'


오하영 '청순미 흩뿌리는 출근길'


오하영 '데뷔 8년만에 첫 솔로 출격'


오하영 '활기찬 아침'


예린 '춤추는 인형'


예린 '청순미 이정도였어?'


예린 '시크한 표정'


예린 '애교 댄스로 남심 올킬'


조이 '뷰티 여신 등극'


조이 '조이라서 소화한 패션'


조이 '청순한 아침 출근길'


조이 '첫사랑 조작하는 농구부 매니저'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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