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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獨 키커 선정 분데스리가 18라운드 베스트 11

기사입력 2020.01.21 15:22 / 기사수정 2020.01.21 15:36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인턴기자] 권창훈(프라이부르크)이 현지 매체가 선정한 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는 2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19/20 독일 분데스리가 1 18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권창훈은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티아고 알칸타라(바이에른 뮌헨) 등과 함께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권창훈은 지난 18일에 열린 분데스리가 18라운드 마인츠 원정에서 선발 출전했다.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이던 권창훈은 전반 28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동료가 올려준 크로스를 절묘한 움직임으로 잘라 먹었다.

지난해 8월 24일 파더보른과의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서 데뷔골을 넣은 이후 5개월 만에 나온 득점이다.

지난 17라운드 샬케와 경기에서 맹활약해 주간 베스트 11에 선정된데 이어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sports@xportsnews.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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