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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사전 예매량 10만장 돌파…'극한직업'보다 빠르다

기사입력 2020.01.21 14:56 / 기사수정 2020.01.21 15:0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영화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가 개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12시 50분,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사전 예매량 10만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남산의 부장들'은 전체 사전 예매량 10만장을 넘었을 뿐 아니라, 예매율 역시 절반에 가까운 43.5%를 기록하는 등 개봉 전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역대 설 연휴 최고 흥행작이자 1,600만 관객 동원작 '극한직업'의 개봉 당일 오전 9시 30분 예매량인 10만1,682장을 하루 앞당겨 경신해 이목을 끌고 있다. 

'남산의 부장들'은 배우들의 인생 연기 경신, 우민호 감독이 '내부자들' 이후 새로운 명작을 탄생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단의 고른 호평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은 예매율에도 즉각적으로 반영되는 중이다. 

한편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 분)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오는 22일 개봉한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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