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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안재현, 가족들 허락 받았다

기사입력 2020.01.16 21:43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와 안재현이 티격태격했다.

1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32회(최종회)에서는 주서연(오연서 분)이 이강우(안재현)의 가족들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서연은 이강우와 함께 오여사(윤해영)와 한회장(김영옥)을 만났다. 오여사와 한회장은 이강우와 주서연의 연애를 허락한 것.

그러나 이강우는 식사를 하던 중 오여사에게 발 사이즈를 물었고, "엄마 단화 신고 왔지?"라며 주서연과 신발을 바꿔 신어달라고 부탁했다.

주서연은 이강우를 만류했고, 오여사는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후 주서연은 "너 미국 명문대 나왔다며. 엄청 똑똑하다며"라며 툴툴거렸고, 이강우는 "그게 왜? 나 너 아픈 거 되게 싫어"라며 못 박았다.

주서연은 "난 진짜 할머님이랑 어머님한테 잘할 거야"라며 결심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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