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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안나 부부, 다둥이 가족됐다…건나블리 동생 출산에 '축하 물결' [종합]

기사입력 2020.01.16 21:07 / 기사수정 2020.01.16 21:48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안나 부부가 셋째를 품에 안은 가운데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13.01.2020 Hello there baby Park. And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주호-안나 부부의 셋째 모습이 담겨 있다.

이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축하드려요", "얼마나 예쁠까", "너무 고생 많았어요", "동생도 함께 슈돌 나왔으면", "건강하고 이쁜 아이로 자라길", "등 축하를 보내고 있다.

앞서 박주호는 지난 '2019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 소감 말미 아내 안나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특별한 자리인 만큼 좋은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한다. 나은이, 건후에게 동생이 생겼다"며 "내년에는 세 아이의 아빠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박주호와 나은-건후 남매의 일상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나은-건후의 동생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박주호는 스위스 FC바젤에서 뛰던 중 통역을 맡았던 안나와 결혼해 2015년 딸 나은, 2017년 아들 건후를 품에 안았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안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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