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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아제르바이잔 4인, 패러글라이딩 도전 '짜릿'

기사입력 2020.01.16 21:03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아제르바이잔 친구들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알라베르디와 아제르바이잔 친구들의 한국 여행 넷째 날이 공개됐다. 아침 식사를 마친 친구들은 한 공터로 향했다.

알라베르디는 이곳에 나타난 한 남성과 인사를 나눴다. 이번 코스는 바로 패러글라이딩이었다. 패러글라이딩을 타게 된다는 말을 들은 친구들은 깜짝 놀라며 "아니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가장 사색이 된 사람은 무라드였다. 무라드는 체험복을 입고 체험동의서도 썼지만, 여전히 무서워하는 모습이었다. 다만 에민은 막상 패러글라이딩을 하려니 설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긴장과 함께 활공장에 도착한 네 사람은 안내에 따라 차근차근 준비를 마쳤다.

첫 활공의 주인공은 친구들의 격려 속에 도전하는 에민이었다. 에민은 비행의 짜릿함을 즐기며 환호했다. 두 번째 도전자는 알라베르디. 유경험자인 알라베르디는 여유 가득한 모습으로 패러글라이딩을 즐겼다. 세 번째 도전자인 루슬란은 출발이 다소 삐걱거렸으나, 완벽하게 활공에 성공했다. 몹시 걱정했던 에민은 막상 떠보니 즐거운 듯 웃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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