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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24·27일 설 연휴 무대인사 확정…권상우→이이경 참석

기사입력 2020.01.16 17:59 / 기사수정 2020.01.16 18:0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히트맨'(감독 최원섭)이 설 연휴이자 개봉 주인 24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 분)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돼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이번 무대인사에는 '히트맨'의 주역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 그리고 최원섭 감독이 참석해 극장을 찾은 남녀노소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친필 포스터를 직접 선물하는 것은 물론, 아낌없는 팬 서비스를 선보일 배우들은 관객들에게 영화만큼이나 유쾌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히트맨'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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