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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2020 골든글로브·아카데미 화제작 상영 기획전 개최

기사입력 2020.01.16 16:50 / 기사수정 2020.01.16 16:5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2020년 골든글로브 화제의 수상작과 아카데미 후보작을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CGV가 16일부터 21일까지 '2020 글로벌 어워드 기획전'을 개최한다. 

지난 5일(현지시간)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수상작을 포함해 다음 달 9일 개최되는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 주요 후보작을 한 자리에 모은 특별 기획전이다. 

CGV강남, 광주터미널, 대구, 대전, 대학로, 동수원, 센텀시티, 송파, 여의도, 영등포,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울산삼산, 의정부, 인천, 일산, 죽전, 천안펜타포트 등 18개 극장에서 열린다.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제77회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에 이어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며 한국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영화 '기생충'을 비롯해 '조커',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나이브스 아웃', '포드 V 페라리' 등 5편의 영화를 7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기회다.

23일부터 2월 12일까지 전국 18개 CGV아트하우스 상영관에서는 '2020  아카데미 기획전'을 개최한다. 제92회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른 16편이 기획전 작품으로 선정됐다.

CGV아트하우스가 2012년부터 매년 선보이고 있는 아카데미 기획전은 국내 정식 개봉을 앞둔 화제작들을 시상식 전에 미리 만나볼 수 있어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올해는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등 10개 부문 후보에 노이네이트된 영화 '1917'을 포함해 '작은 아씨들', '조조 래빗', '문신을 한 신부님', '주디', '페인 앤 글로리' 등 6편이 국내 관객들과 처음 만난다.  

개봉 당시 관객뿐만 아니라 언론,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영화들도 '2020 아카데미 기획전'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11개 부문에 선정돼 올해 아카데미상 최다 부문 후보작이 된 '조커'와 '겨울왕국 2', '기생충', '나이브스 아웃', '사마에게',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토이스토리 4', '포드 V 페라리' 등이 순차 상영된다.

'2020 글로벌 어워드 기획전'과 '2020 아카데미 기획전' 예매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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