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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x심은경x안재홍 '조작된 도시', 범죄 액션의 짜릿한 반격

기사입력 2020.01.16 14:59 / 기사수정 2020.01.16 15:06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영화 '조작된 도시'가 재방영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오후 5시부터 OCN에서 방영되는 영화 '조작된 도시'는 배종 감독의 작품으로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오정세, 이하늬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조작된 도시'는 게임 세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가 PC방에서 우연히 휴대폰을 찾아 달라는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이후 권유는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모든 증거는 짜맞춘 듯 권유를 범인이라 가리키고, 아무도 그의 결백을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권유의 게임 멤버이자 초보 해커인 여울(심은경)은 이 모든 것이 단 3분 16초 동안, 누군가에 의해 완벽하게 조작되었음을 알게 된다.
 
이에 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안재홍)을 비롯 게임 멤버가 모두 모여 자신들만의 새로운 방식으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해나가기 시작하고, 조작된 세상에 맞서기 위한 짜릿한 반격에 나선다.

'조작된 도시'는 2017년 개봉했고 러닝타임은 총 126분이다. 누적 관객은 251만 명, 네이버 기준 네티즌 평점 8.03, 관람객 평점 8.56을 기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조작된 도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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