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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곡창, 몰로키아·매스틱분말·ABC주스 인기몰이

기사입력 2020.01.16 14:29 / 기사수정 2020.01.16 14:54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신년에도 빠질 수 없는 트렌드는 ‘건강’이다. 작년 다시 찾아온 웰빙 열풍으로 피부미용, 디톡스, 해독주스 등의 관심이 높아졌고 영양제의 구매율도 높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의 조사 결과 한국인 10가구 중 7가구는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고, 연평균 구매액은 3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전반적으로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인식이 널리 퍼짐에 따라 운동은 물론 적절한 영양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한 식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식품 전문 브랜드 청년곡창의 자연 친화적 제품들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몰로키아 추출분말
 
몰로키아는 국내 소비자에게는 다소 생소한 작물이지만 영양·기능 성분이 알려지며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온난화에 따른 기후대응 작물로 각광받고 있다. 클레오파트라의 허브라고도 불리며 식이섬유는 물론 칼슘과 베타카로틴, 폴리페놀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점질성의 다당류가 풍부해 꾸준히 섭취하면 장 운동이 활발해지고 배변에 긍정적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매스틱분말 프리미엄
 
그리스인들이 5000년 전부터 '천연 소화재'로 복용했다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던 메스틱은 자일리톨, 프로폴리스와 더불어 세계 3대 항생물질에 속하며 항염, 살균, 향균 효과가 프로폴리스보다 16.5배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이 매스틱은 그리스 키오스 섬에서만 자생하는 매스틱 나무의 수액을 일컫는다. 매스틱 나무의 끈적거리는 액체 수액을 채취하고 건조시켜 분말화해 이용한다.
 
단, 매스틱은 식물성 원료로 식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섭취를 피해야 한다. 또 다량 섭취할 경우 복통 및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성인 기준 하루 섭취량 1,000mg을 지키는 것을 권장한다.
 
ABC 주스

국내뿐 아니라 독일, 미국, 영국 등 세계 각국에서 일명 '기적의 주스'라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ABC 주스란 Apple, Beet, Carrot(사과, 비트, 당근)을 갈아 만든 주스이다. 특히 이 세 가지 식품을 주스로 믹스했을 때 각자의 효능이 시너지를 발휘해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고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실제로 사과와 비트 당근에는 비마타민과 무기질, 항노화 및 항염증 효과 등을 작용할 수 있는 영양소가 많다.
 
청년곡창의 ABC 주스는 잘 익은 국내산 사과 40%, 국내산 레드 비트 20%, 국내산 당근 40% 비율로 불필요한 것은 버리고 평소 부족했던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는 건강 주스로 특히 비트의 베타인 함량이 높고 일반적인 풋사과가 아닌 잘 익은 국내산 사과를 엄선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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