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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초이스, 겨울철 각질제거 ‘순하게’ 녹인다

기사입력 2020.01.16 14:03 / 기사수정 2020.01.16 14:45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건조한 겨울, 모이스처라이저를 2배로 바르고 매일 밤 스페셜 케어에 나서도 ‘각질 관리’ 과정을 가볍게 넘겼다면 이런 노력은 물거품이 되기 쉽다.
 
여름엔 촉촉했던 피부가 겨울에 버석버석해지는 것은 추운 날씨와 강력한 난방이 피부 장벽을 빠르게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결국 피부 표면에서 보습 역할을 하던 각질이 건조해지며 하얗게 변하는 것.
 
특히 얼굴뿐 아니라 보디 피부까지 건조해진다. 보디 피부는 아무래도 얼굴에 비해 관리 대상에서 멀어지는 게 사실이다. 레깅스를 입고 벗은 뒤 하얀 각질이 묻어나온다면 각질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다.
 
우선 쌓여가는 각질을 관리한다는 이유로 때 타올로 온몸의 각질을 벅벅 미는 행위는 피부에 치명적이다. 피부에 자극을 일으켜 손상시키는 것은 물론 피부 장벽까지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세안 후 잠깐 매끈한 듯 느껴지나 곧바로 건조함이 배가된다.
 
굵고 거친 바디스크럽 제품도 조심히 사용해야 한다. 무작정 피부를 긁어내는 ‘스크럽’은 자칫 피부에 물리적인 힘과 합쳐져 자극을 크게 일으키기 때문이다. 미세하지 않고 거친 스크럽 알갱이는 피부에 미세하고 옅은 상처를 내고 이들이 합쳐지며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현명한 각질 제거를 하기 위한 똑똑한 선택은 바로 ‘화학적 각질 제거’다. 말이 거창하게 들릴 수 있지만, 이는 화장품 속에 각질만을 타깃으로 하는 화학성분을 활용해 과도한 각질을 녹이는 원리다.
 
대표적으로 ‘아하(AHA)’ 성분을 들 수 있다. ‘아하(AHA)’는 Alpha Hydroxy Acid의 약자로 수용성 각질 제거 성분을 뜻한다.
 
이는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피부 표면의 각질을 제거한다. 효과적인 보디 각질 제거는 물론 손상된 피부 케어를 통해 맑고 투명하게 가꿔주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천연 진정 효과를 가지고 있어 피부 자극을 완화하고 피부의 휴식을 돕기도 한다.
 
폴라 비가운 대표는 “아하 성분의 각질 제거제를 구매할 땐 아하 성분의 함유량과 pH 농도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아하 성분을 이용한 효율적인 각질 제거를 위해서는 아하 함유량이 5~10% 여야 하고, pH 농도는 3~4여야 한다”며 “이 이상의 함유량은 각질 제거보다는 피부 박피에 초점이 맞춰져 얼굴이 화끈거리고 붉어지는 등 부작용에 노출되기 쉽다”고 지적했다.
 
폴라초이스의 10% 아하 바디로션 제품은 이같은 기준에 적합한 제품이다.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 제거와 동시에 피부 자극 완화 효과와 진정 효과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로션처럼 가볍게 바르기 좋아 피부에 수분도 보충할 수 있으며 매일 사용해도 무방하다. 샤워 후 물기가 약간 남은 상태에서 가볍게 펴 바른 후 두드리면서 흡수시키면 되기 때문에 사용법도 간편하다. 팔꿈치나 발뒤꿈치 같은 각질 고민이 심한 곳에는 여러 번 덧바르는 것도 효과적이다.
 
겨울철 현명한 각질 제거는 피부 건강과 함께 건조한 겨울 환경에도 촉촉한 피부를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보기 싫은 각질로 스트레스받기보다는 아하 성분의 각질 제거제를 통해 간편하게 각질 제거를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현재 폴라초이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각질 제거제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폴라초이스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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