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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NH농협 경남본부와 지역 아동보호시설에 기부금 전달

기사입력 2020.01.16 11:25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NC 다이노스와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엔씨문화재단이 13일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마산 애리원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NC와 NH농협은행은 2019시즌 홈경기 NH농협은행 홈런존(5개)과 홈경기 세이브 기록(15개) 연계 프로그램으로 총 850만원을 사회공헌 기금으로 적립했다. 여기에 NH농협은행이 270만원을 추가로 더해 총 1120만원을 지역 아동보육단체인 마산 애리원에 기부했다.

13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김한술 본부장, 엔씨문화재단 박계현 부이사장, NC 다이노스 황순현 대표와 양의지, 김건태, 장현식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 김한술 본부장은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더 멋진 기량을 발휘하여 NH농협은행 사회공헌 기부금이 더 풍성해지고, 아울러 금년 NC 다이노스 구단 목표대로 창단 첫 우승도 기원한다"고 말했다.

NC 다이노스 황순현 대표는 "우리 선수들이 지난 시즌 달성한 기록으로 NH농협은행, 엔씨문화재단과 함께 좋은 일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다가오는 2020시즌 지역에 사랑받는 구단으로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3년 1군 첫해부터 NC와 함께한 NH농협은행은 이번 전달식까지 총 8370만원의 기부금을 경남 지역 곳곳에 전달해왔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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