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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찢고 천장을 뚫었다"…'보이스퀸', 역대급 듀엣무대 탄생

기사입력 2020.01.16 09:55 / 기사수정 2020.01.16 10:21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보이스퀸’ 가창력 끝판왕들의 역대급 듀엣무대를 예고한다.

16일 방송되는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 (이하 '보이스퀸') 9회에서는 본격적인 준결승 무대가 시작된다. 준결승은 두 명씩 짝을 이뤄 멋진 하모니를 만드는 듀엣미션과 각자의 매력을 살린 개인미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듀엣미션은 참가자들이 어떤 조합을 만들어낼지, 또 함께 어떤 하모니를 들려줄지가 관전포인트다. 이에 ‘보이스퀸’에서 뛰어난 보컬로 인정받은 정수연, 조엘라, 장한이, 박진영이 과연 누구와 팀을 이루게 될지, 어떤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 역시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등장과 동시에 퀸메이커석을 술렁이게 한 ‘가창력퀸 듀오’는 박미경으로부터 “신의 한수다.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는 극찬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그들의 멋진 화음에 모두가 소름을 표현했다는 후문. 전원 기립한 채 놀라고 있는 퀸메이커들의 모습이 어떤 가창력퀸들의 조합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대를 찢고 천장을 뚫었다”는 인순이의 감상 역시 과연 어떤 무대를 보여준 것인지 기대를 치솟게 한다. 가요계의 가창력 레전드 인순이, 박미경의 귀를 사로잡은 참가자는 누구일지, 어떤 듀엣 무대를 선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보이스퀸’ 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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