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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보화 "화분 들다 어깨 우지끈, 팔 누가 잡아빼는 느낌"

기사입력 2020.01.16 08:50 / 기사수정 2020.01.16 08:5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김보화가 어깨를 다친 사연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전신 재건 프로젝트 2부, 어깨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우먼 김보화는 어깨가 좋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5년 전에 큰 화분을 햇빛쪽으로 옮기려고 드는 순간 어깨가 우지끈하면서 별이 보였다. 그때부터 통증이 시작됐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일상생활이 얼마나 불편한지. 밤에 잘 때 욱신욱신 쑤시는 것도 힘들지만 재채기할 때 온몸이 흔들리지 않나. 팔을 누가 잡아 빼는 느낌이 왔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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