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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알베르토 "아기 초음파 담긴 러브레터, 평생 못잊을 것"

기사입력 2020.01.15 21:04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대한외국인' 알베르토가 아내로 받은 러브레터를 회상했다.

1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 외국인'에는 홍현희, 제이쓴, 이동엽이 출연했다.

이날 이동엽은 두 번째 주자로 나서 문제를 풀었고 2단계까지 무사히 통과했다.

러브레터를 콘셉트로한 문제가 나온 가운데 김용만은 '이탈리아 애처가'로 유명한 알베르토에게 "기억에 남는 러브레터가 있냐"고 물었다.

알베르토는 "제 생일에 받은 러브레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작은 모자를 주길래 왜 줬나 싶었다. 그런데 같이 받은 편지를 열어보니 '눈치 못 챘지?'라는 말이 적혀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모자 안에 아기 초음파 사진이 있었다. 평생 기억할 것 같다"고 애틋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dh.lee@xportsnewws.com / 사진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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