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0-04-09 09:55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귀신과 산다’ 크리샤 츄, “가수 활동할 때 버릇 때문에 계속 카메라 보게 돼” [현장]

기사입력 2020.01.15 19:22 / 기사수정 2020.01.15 19:46



가수와 연기자의 차이점은?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가수가 많다는 것이 특징인 드라마 ‘귀신과 산다’. 이에 취재진들로부터 ‘노래 부를 때와 연기할 때 차이점’에 대해 질문 받았다.

출연진 중 이진희는 “가수와 연기는 정말 다른 분야인 것 같다. 다시 새롭게 배워가는 중이다”라고 말했고, 베리굿 세령은 “가수는 2달 ~ 3달 정도 앨범위해 준비하고, 무대 위에서 3~4분 안에 여러 모습 보여드려야 되는데, 배우는 한컷 한컷 대사들 통해서 캐릭터가 가진 면모를 보여줘야 한다는 게 차이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몇 년 했던 가수보다 배우하는 게 좀 어렵다. 모든 사람들이 다 나한테 집중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 때문에 더 열심히 준비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프로듀스101’ 출신 홍은기는 “다른 점도 있지만 제 생각에는 하나의 예술이기 때문에 소통하는 방법이 비트냐 말이냐의 차이가 있을 뿐. 결국은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연기를 처음 할 때 가수할 때 했던 것들로부터 도움 많이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크리샤 츄는 “카메라 보는 게. 차이가 있다. 연기할 때는 카메라 찾으면 안 되는데 가수로서 버릇 때문에 카메라를 찾게 됐다”고 전했다.

터보 김정남은 “가수할 때는 주변이 워낙 시끄럽다보니 같이 흥을 이끌어낸다고 생각한다고 무대에 임한다. 근데 연기할 때 슛이 들어가면 주변이 조용해진다”고 말했다.

이러한 그들의 발언에 취재진의 관심이 모였다.

‘귀신과 산다’는 전생의 잘못으로 인해 귀신으로 떠돌며 현생에서 대가를 치러 환생의 기회를 잡는다는 미션, 그리고 젊은 남녀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물이다.

#작품소개
 
제목 : 귀신과 산다
제작 : NDS엔터테인먼트
기획·연출 : 김동선
극본 : 최태리, 이영식
출연 : 세형(베리굿), 비니(오마이걸), 크리샤 츄(K팝스타 시즌6 준우승), 홍은기(프로듀스101), 김정남(터보), 전원주, 미소, 김현영(개그우먼), 이수지(김현영), 이진희, 송운섭 등
장르 : 로맨틱 코미디 & 호러
분량 : 20분 16회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채널 : 네이버TV, 유튜브 등
방영 : 2020년 2월(예정)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NDS엔터테인먼트
보도자료·기사제보 tvX@xportsnews.com

▶tvX는 No.1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엑스포츠뉴스의 영상·뉴미디어 브랜드입니다.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