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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과 산다’ 오마이걸 비니, “진정성 있는 연기자가 되는 게 목표” [현장]

기사입력 2020.01.15 15:56 / 기사수정 2020.01.15 19:46



‘귀신과 산다’ 오마이걸 비니가 현장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귀신과 산다’(극본 최태리, 연출 김동선)는 코믹, 호러, 로맨스가 혼합된 장르의 웹드라마다. 더불어 2018년 방영된 웹드라마 ‘만날 수밖에 없는’의 제작사 NDS엔터테인먼트가 새로이 선보이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 드라마는 20분 16부작으로 기획돼 2월초 네이버TV 등 온라인 방영을 앞두고 있다.

그중 오마이걸 비니는 다양한 질문을 받았다.



개인활동에 대해 비니는 “작년에 많은 활동을 했다. 그리고 현재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개인 활동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7인 7색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고,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을 하는 아이들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따로 또 같이’라는 키워드로 오마이걸을 더 알리고 팀의 정체성을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연기돌로 포부에 대해선 “가수로서 무대에서 연기를 해왔는데, 카메라가 아닌 상대역이 있는 연기를 하게 됐다. 시청자분들께서 감정이입을 해서 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진정성 있는 연기자가 되는 게 목표다.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아역 출신이기도 한 비니. 아역연기와 성인연기의 차이에 대해선 크게 다른 면이 없다고 답했다.

한편, ‘귀신과 산다’에서 비니는 개인방송 BJ 영빈 역을 맡았다. 영빈의 주요 콘텐츠는 귀신방송으로, 귀신이 출몰한다는 지역에 직접 찾아다니며 구독자와 좋아요 숫자를 늘린다.

이 드라마는 전생의 잘못으로 인해 귀신으로 떠돌며 현생에서 대가를 치러 환생의 기회를 잡는다는 미션, 그리고 젊은 남녀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물이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ND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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