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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옥택연→김강훈, '특급케미' 넘치는 비하인드 스틸

기사입력 2020.01.15 14:25 / 기사수정 2020.01.15 14:26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가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22일 첫 방송을 앞둔 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이하 '더 게임')가 촬영 현장 속 배우들의 열정과 애정, 그리고 특급 케미가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 정동환, 박원상, 그리고 아역배우 김강훈까지 ‘더 게임’을 이끌어가고 있는 주역들의 유쾌한 현장 비하인드를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때로는 진중하게, 때로는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함을 자아내는 옥택연과 임주환, 그리고 김강훈까지 세 남자의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이다. 똑같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남자는 미소까지도 꼭 닮은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박원상과 김강훈의 투 샷 또한 인상적이다. 백만 불짜리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강훈과 이를 뒤에서 꼬옥 감싸 안아주고 있는 박원상은 촬영장에 활력을 부여하는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며 유쾌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만든다.

이어 이연희를 가운데에 두고 양옆에서 팔짱을 꼭 낀 중앙서 강력 1팀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서는 배우들 간의 돈독한 팀워크와 애정이 느껴져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오롯이 전달한다.

그런가 하면 촬영장에서 초 집중모드로 열정을 뿜어내고 있는 배우들을 포착한 스틸도 눈길을 끈다.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표정으로 감독님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는 옥택연과 이연희에 이어 임주환 역시 촬영할 장면을 앞두고 제작진과 활발히 의견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더 게임’을 향한 배우와 제작진의 열정과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100%의 집중력을 발휘해 대본 열공 중인 베테랑 배우 정동환과 박원상의 스틸에서는 작품을 위해서라면 모든 노력과 에너지를 쏟아 붓는 이들의 연기 열정을 엿볼 수 있어 ‘더 게임’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더 게임’은 오는 22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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