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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왔어요"…고경표, 환한 미소로 전한 전역 기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1.15 11:20 / 기사수정 2020.01.15 11:32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전역을 알린 고경표가 기분 좋은 미소를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15일 고경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늘(15일) 전역한 그는 군복과 모자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전역 후 한층 훈훈해진 고경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원도 삼척에서 팬들과 만났던 고경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고경표는 "전역했습니다. 추운날 멀리 와준 팬분들, 기자분들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보답하며 활동하겠다"며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p.s 그 날이 왔어요"라며 기쁜 마음을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 했다.

한편 고경표는 2018년 5월 현역으로 입대한 후, 삼척시 23사단 철벽부대에서 복무했다. 그리고 20개월 간의 복무를 마무리한 뒤 15일 오전 강원도 삼척시 부대 근처 삼척 해변에서 팬들과 만났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고경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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