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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안재현, 아슬아슬한 첫날밤 D-day

기사입력 2020.01.15 10:4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와 안재현이 설레는 첫날밤을 보낼지 주목된다.

15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는 사랑하는 마음을 서로 확인하고 화끈한 연애를 시작한 주서연(오연서 분)과 이강우(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주서연과 이강우는 각각 지닌 트라우마와 오해를 딛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이강우의 집으로 향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29, 30회 예고에서는 화끈한 연애를 예감케 하듯 옷을 벗어던지는 주서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강우 앞에서 어설프게 겉옷을 벗어던지며 “감당 못할 건 또 뭔데? 사랑하는 사람과 밤을 같이 보내겠다는데 뭐!”라고 말하는 모습은 연애에 서툰 모습을 연상하게 한다.

여기에 주서연과 김미경(김슬기)의 야릇한(?) 대화를 더했다. 김미경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네 꼬라지 다 문제였다고”라며 주서연을 나무랐다. 주서연은 그의 말에 옷을 슬쩍 들춰 자신의 속옷을 확인하는 듯한 모션을 취했다.

이어 주서연, 이강우, 주원재(민우혁), 이강희(황우슬혜)가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돋운다. 바로 주원재에게 “우리 결혼할래요?”라고 묻는 이강희의 모습은 얼떨결에 겹사돈이 될 운명인 네 사람의 앞날이 순탄치 않을 것을 예감하게 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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