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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남궁민, 연기 위해 42년간 해온 젓가락질 바꿔 [메이킹 영상]

기사입력 2020.01.15 10:28



배우 남궁민이 연기를 위해 젓가락질 방법을 바꿨다.

지난 14일 SBS Catch 유튜브 채널에는 스토브리그 메이킹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스토브리그 촬영 현장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드림즈' 회식 촬영장에서 남궁민은 새롭게 젓가락질을 배웠다. 방송 최초 젓가락질 리허설이 펼쳐졌다. 

남궁민은 42년간 자신이 사용해 온 젓가락질을 직접 시범을 보였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얼마 전에 어떤 장면을 찍었는데 젓가락질 모습이 예쁘지 않아 방법을 고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극 중에서는 서로 대립하는 남궁민과 오정세지만 촬영장에서는 머리에 붙은 핀을 정리해 주는 등 훈훈한 장면도 포착됐다.

한편 SBS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았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영상=SBS Catch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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