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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혼전 임신+깜짝 결혼 발표→日 매체도 관심 집중 [종합]

기사입력 2020.01.15 10:20 / 기사수정 2020.01.15 10:21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그룹 엑소 첸이 결혼 발표와 함께 2세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일본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 닛칸스포츠, 교도통신, 여성자신 등은 첸의 결혼과 혼전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K팝 그룹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엑소 첸의 결혼과 2세 소식에 일본 누리꾼들은 "너무 서프라이즈다", "꽤 충격이지만 축하한다", "많이 놀랐지만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 등 놀라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첸은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 'Lysn'에 "저에게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다. 이러한 결심으로 인해 어떠한 상황들이 일어날지 걱정과 고민이 앞서기도 했지만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시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일찍 소식을 전하고 싶어 회사와 소통하고 멤버들과 상의를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던 중 저희에게 축복이 찾아오게 됐다. 많이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이 축복에 더욱 힘을 내게 됐다.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었기에 조심스레 용기를 냈다"며 결혼 발표와 함께 여자친구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첸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해 경건하게 치를 계획"이라며 "가족들의 의사에 따라, 결혼식 및 결혼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입장을 전했다.

첸이 결혼 발표와 2세 소식을 전한 지 3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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