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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미스터트롯’ 홍잠언 보면서 더 발전해야겠다 다짐” [현장]

기사입력 2020.01.14 15:56 / 기사수정 2020.01.14 19:17



‘미스트롯’ 김희진이 ‘미스터트롯’ 홍잠언을 언급했다.

14일 김희진은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데뷔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그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데뷔곡 ‘차마’ 무대를 선보이며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날 김희진은 ‘미스터트롯’ 시청 여부에 대해 질문 받았는데, 주목하는 참가자로 9세 참가자 홍잠언을 언급했다. 홍잠언 군은 어린 나이에도 넘치는 끼와 실력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참가자다.

김희진은 “‘미스터트롯’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다. 실력자가 정말 많다. (그중에서) 홍잠언 군은 진짜 대단하다. 자기 피알의 시대지만 그렇게 피알 그렇게 하는 사람 처음 봤다”고 전했다. 홍잠언 군은 ‘내가 바로 홍잠언이다’라는 자기 피알 노래를 가지고 있다.

이어서 “나는 9살 때 뭐했나 생각이 들었다. 더 발전해야겠다고 생각 중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미스트롯’ 출신인 그. 후배라 할 수 있는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에게 “참가해봐서 알지만 정말 떨리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후회 없는 무대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희진의 ‘차마’는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반지 하나 버리지 못하는 것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발라드다.

김희진의 ‘차마’는 박현빈의 ‘샤방샤방’, 송가인의 ‘서울의 달’, ‘가인이어라’, 홍진영 ‘눈물비’ 등 다채로운 히트곡은 물론, 송대관, 장윤정, 신유, 김양, 금잔디 등 국내 최고의 트롯가수들과 함께하고 있는 플레이사운드 작곡가 알고보니혼수상태와 김지환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매회 눈부신 성장과 실력을 뽐낸 김희진은 트롯걸들 중 마지막으로 데뷔, 홍자와 두리, 하유비 등의 응원도 한 몸에 받고 있다. 

전국 방방곡곡 트롯의 맛을 전파했던 김희진은 ‘차마’를 통해 이전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사, 다시 한 번 대중의 사랑도 독차지할 계획이다.

‘차마’는 오는 1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JG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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