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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투수 세구라, 향년 23세로 교통사고사

기사입력 2020.01.14 09:53 / 기사수정 2020.01.14 09:54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 투수 파우스토 세구라가 향년 23세 나이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미국 'AP통신' 등 복수 언론은 "세구라가 13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바라오나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 제시 도허티 기자에 따르면 세구라는 오토바이를 타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구라는 2017년 워싱턴 지명을 받았고, 3시즌 동안 워싱턴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서 뛰었다. 지난해 오번 더블데이즈에서 17경기 나와 2승 평균자책점 3.21을 남겼다.

워싱턴 구단은 "세구라은 팀원, 코치, 구단 코디네이터 등 우리 구단 모든 이에게 사랑받았다"며 "우리는 파우스토의 가족, 친구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마이너리그 공식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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