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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센터' 김요한, 배우로 데뷔하나 "'학교2020' 제안 받아…확정 NO" [종합]

기사입력 2020.01.13 14:45 / 기사수정 2020.01.13 15:44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그룹 엑스원 출신 김요한의 배우 데뷔 가능성이 제기됐다. 

김요한 소속사 위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3일 엑스포츠뉴스에 "김요한이 현재 드라마 제안을 많이 받고 있다. 다만, '학교 2020' 남자주인공 출연과 관련해서는 결정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요한이 오는 8월 방송되는 KBS 2TV '학교2020'의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학교2020'은 대표적인 청춘물인 KBS '학교'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학교 2017' 이후 3년 만에 제작을 확정, 오는 8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앞선 '학교' 시리즈에는 이종석, 김우빈 등이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김요한은 Mnet '프로듀스X 101'에서 최종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엑스원의 센터 자리를 차지했다. 그러나 프로그램 종료 직후 '프로듀스' 시리즈에 대한 조작 의혹이 제기되며 제대로 된 활동을 하지 못했다. 

결국 엑스원은 지난 6일 공식적으로 해체를 선언했다. 소문만 무성했던 엑스원의 해체가 공식화되자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솔로 활동부터 새로운 그룹 결성까지 다양한 추측들이 오가는 가운데, 김요한의 배우 데뷔 가능성 역시 큰 화제를 몰고 있다.

다만 위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데뷔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아직 해체가 공식화 된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팬들은 김요한의 배우 데뷔에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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