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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5개월만 결국 해체…"멤버·소속사간 전원 합의 안돼" [공식입장 전문]

기사입력 2020.01.06 18:59 / 기사수정 2020.01.06 19:38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그룹 엑스원이 해체한다.

6일 엑스원 측은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티오피미디어, 위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X1 각 멤버들 소속사와 전원 합의를 원칙으로 협의하였으나 합의되지 않아 해체 결정하였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엑스원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티오피미디어, 위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입니다.

X1 각 멤버들 소속사와 전원 합의를 원칙으로 협의하였으나 합의되지 않아 해체 결정하였음을 전합니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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