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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김소연 "노마, 범접할 수 없는 톱모델"

기사입력 2019.12.15 17: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에스팀의 김소연 대표가 모델 노마에 대해 범접할 수 없는 톱모델이라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노마가 후배들을 위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노마가 신인모델들의 스타일링 수업을 위해서 등장했다. 데뷔한 지 1년이 안 된 강의표, 노영택, 홍표가 노마의 수업을 받게 됐다.

노마는 등장만으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후배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노마는 인터뷰 자리에서 "13년차 모델이다. 에스팀에서 차장급 모델이지 않나 싶다"라며 웃었다.

김소연은 노마를 두고 "범접할 수 없는 톱모델이다. 뉴욕으로 혼자 가서 스타일 하나로 정복을 했다. 글로벌 사이트에도 등록되어 있다"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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