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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정인 둘째 득남, 결혼 6년만에 만든 다복한 가정 [종합]

기사입력 2019.12.13 19:57 / 기사수정 2019.12.13 20:1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조정치·정인 부부가 둘째를 품에 안으며 1남1녀를 둔 다복한 가정을 완성했다.

13일 조정치와 정인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조정치·정인 부부의 기쁜 소식을 알려드린다. 정인 씨가 13일 오전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고 알렸다.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 2013년 11월, 11년 열애 끝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 대신 지리산 종주를 선택해 둘만의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고, 결혼 4년 만인 2017년 3월에는 첫째 딸 조은 양을 얻으며 부모가 됐다.

이후 SNS와 여러 방송을 통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둘째까지 얻은 조정치·정인 부부는 결혼 6년만에 딸과 아들을 둔 부모가 되며 행복한 가정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소속사 측은 "둘째를 맞이하게 된 조정치, 정인 부부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도 "축하합니다"(cho**), "행복하세요"(isg***) 등 응원의 메시지로 이들 부부에 대한 관심을 전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조정치·정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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