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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측 "tvN '청춘기록',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12.13 10:37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박보검이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 출연을 제안받았다. 

박보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엑스포츠뉴스에 "박보검이 tvN '청춘기록'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청춘기록'은 모델 세계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성장통을 그리는 드라마.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왓쳐'를 연출한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를 집필한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청춘기록'은 박소담이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작품이다. 앞서 장기용이 남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으나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청춘기록'은 tvN에서 오는 2020년 방영 예정이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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